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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치유기 몇부작 등장인물 관계도 줄거리 작가는?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이' 총 100회를 끝으로 시청률 11.9%를 기록하며 종영했습니다. 성장, 극복, 로맨스를 담은 가족드라마 '부잣집 아들' 후속작은 소유진, 연정훈 주연의 '내사랑 치유기' 입니다. 


내사랑 치유기 몇부작


배우들이 직접 첫방을 독려하는 행보를 보인 가운데 새 MBC 주말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내사랑 치유기' 등장인물 관계도를 중심으로 줄거리를 알아보고, 이어서 '내사랑 치유기' 몇부작인지도 확인해보겠습니다. 


내사랑 치유기 등장인물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는 제목에서 부터 힐링의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내사랑 치유기' 줄거리는 슈퍼 원더우먼 같은 한 여자의 명량하고 쾌활한 인생을 담고 있습니다. '내사랑 치유기'는 착한 딸, 아내 그리고 며느리이었던 여자가 어느 날 '가족 탈퇴'를 외치며 시작됩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휴먼 가족 성장 드라마인 '내사랑 치유기' 등장인물 관계도를 살펴보며 더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내사랑 치유기 인물 관계도


 '내 사랑 치유기'는 가족 구성원 안에서 펼쳐지는 드라마라 주요 인물 임치우(소유진), 최진유(연정훈), 박완승(윤종훈) 각 집안의 특색이 있습니다. 소유진이 연기하는 38세의 주인공 임치우는 딸, 아내, 며느리 1인 3역의 역할을 해내다가 폭발해버립니다. 가족이란 이름으로 모든 것을 참아내던 그녀가 '가족탈퇴'를 외친 후의 행보를 주목해봐야 합니다. 


내사랑 치유기 인물관계도


윤종훈이 연기하는 치우(소유진)의 남편 박완승은 엄마 손에 이끌려 살아간 캐릭터입니다. 사법고시에서 낙방하고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생계를 이어가지만, 치우의 폭탄선언으로 인생이 다시 꼬이기 시작합니다. 


내사랑 치유기 등장인물


연정훈이 연기하는 한스그룹 상무인 최진유는 가슴 아픈 상처를 묻어둔 채 새 아버지의 울타리 안에서 도전적이고 부지런한 인생을 살았던 인물입니다. 어느날 치우(소유진)가 눈앞에 나타나면서 최진유(연정훈)에게 변화가 찾아옵니다. 



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의 시청포인트는 주인공 세 인물의 가족들의 리얼한 가족상황입니다.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는 치우(소유진) 갖고, 화목하고 온화한 진유(연정훈) 가족, 사건 사고가 가득한 완승(윤종훈) 가족들이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세 가족에게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일들이 얽히고 설켜 긴장감을 유지합니다. 


내사랑 치유기 인물관계도


'내사랑 치유기'에는 신선함을 주는 권소현, 이도겸, 소주연, 임강성, 강다현 등의 신예배우를 비롯해서 길용우, 정애리, 황영희, 반효정, 김창완, 박준금 관록 있는 배우들이 열연하고 있습니다.


내사랑 치유기 등장인물 관계도



'내사랑 치유기'에서 황선희는 유학시절 결혼해 아이를 낳았지만, 임신 우울증으로 남편과 아이를 져버린 진유(연정훈)의 이혼한 전부인 고윤경 역을 맡았습니다. 


내사랑 치유기 몇부작


신비로운 모습으로 그동안 주목받았던 배우 황선희는 '내 사랑 치유기' 에서 통제불가의 철부지 매력을 지닌 진유(연정훈)의 전처이자 기쁨(박예나)의 엄마로 연기변신을 하게 됩니다. '내 사랑 치유기'의 배우들 모두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낸다면, 가족의 아픔과 상처 치유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충분히 이끌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연진들이 실제 가족처럼 화기애애하게 현장에서 촬영에 임했다고 하니 그 분위기가 안방극장에 그대로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내사랑 치유기 줄거리


'내 사랑 치유기' 작가는 '사랑했나봐', '모두 다 김치' '다시 시작해' 를 집필했던 원영옥 작가입니다. 원영옥 작가의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를 공동 연출을 했던 김성용 PD가 '내 사랑 치유기'를 감독을 맡았습니다.



김성용 PD는 이번 원영옥 작가의 작품은 신데렐라 스토리도, 불륜 이야기도 아니라고 밝혔는데요. 


내사랑 치유기 몇부작


 '내사랑 치유기' 등장인물 관계도에서 보셨듯이 소유진과 연정훈이 혹시 부적절한 관계로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작진들은 그런 부분을 지양하고 있다고 합니다. 치우(소유진)의 아픔과 치유의 과정을 진유(연정훈)가 지켜보고 그 것을 이해해주고 서로 힐링을 받게 되는 관계입니다.

 

내사랑 치유기 줄거리


연정훈도 시놉시스를 보고 새로운 부분을 발견하고, 주말드라마를 두번 한다는 부담감을 이기고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는데요. 연정훈이 연기하는 진유는 최근 그가 보여주었던 딱딱하고 냉정한 인물이 아닌 부드럽고 따뜻한 캐릭터라 매료되었다고 합니다. 


내사랑 치유기 연정훈


'내사랑 치유기' 시청률에 대해 소유진은 30%를 넘었으면 좋겠지만, 시청률은 하늘의 뜻이라며 촬영에 즐겁게 임하고 있으니 결과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사랑 치유기 소유진


소유진은 '아이가 다섯' 촬영 당시 시청률이 30%를 넘으면 셋째를 낳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는데, 정말로 셋쩨를 낳게 되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산적도 있었습니다. '내사랑 치유기' 시청률에 연연하지 않고, 즐겁게만 임할 수 있다면 성공이라고 생각한다는 김성용 PD의 말처럼 시청자에게도 그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내사랑 치유기'는 가족이라고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전제로 '가족탈퇴'를 중심소재로 삼았습니다. 혈연으로만 이어지는 것이 가족이 아니라 참된 의미의 가족을 생각해보게 하는 명품드라마가 될지 끝까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가족 구성원으로서 삶의 방향을 어떻게 지향해야 할지 살아있는 각 캐릭터들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유진과 연정훈의 조합은 새롭지만 어딘가 친숙한 느낌을 주는데요. 두 배우들이 호흡이 매회 발전하면서, 극에 몰입도를 높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사랑 치유기 몇부작


가족 성장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가 일요일 밤마다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뭉클하게, 때로는 사이다를 마신것처럼 속 시원하게 힐링할 시간을 제공해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내사랑 치유기 등장인물 관계도


가족 성장드라마이자 진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 '내사랑 치유기'로 매주 일요일 밤 힐링을 기다리고 계신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본방사수 하고 계신 분들은 '내사랑 치유기' 몇부작인지도 궁금하실 것 같아 알아보았습니다. 



MBC 주말연속극 '내사랑 치유기' 몇부작 알아보니 총 80부작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내사랑 치유기'는 매주 일요일 밤 8시 45분부터 140분간 방영됩니다. 회당 35분에 4회 연속으로 방송되어 총 80회로 내년 2월 말 종영할 예정입니다. 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 재방송은 MBC, MBC드라마넷에서 시청하실 수 있으며, 다시보기 사이트를 통해 드라마 무료보기도 가능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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