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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야 몇부작 등장인물 관계도 줄거리 


나도 엄마야


지난해 겨울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반영되었던 SBS 아침연속극 '해피 시스터즈' 후속으로 5월 28일부터 '나도 엄마야'가 방영되고 있습니다. 방영이 시작되고 빠른 스토리 전개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었는데요. 현재 '나도 엄마야' 시청률은 현재 약 9%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침드라마 1위 SBS '나도 엄마야'에서 상혁(알렉스)와 지영(이인혜) 지상커플이 결혼 한 이후 극의 전개가 더 흥미로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도 엄마야' 다시보기나 재방송을 통해서 처음부터 정주행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나도 엄마야' 줄거리, 등장인물 관계도를 살펴보며 이야기 나눠보고자 합니다. 이어서 '나도 엄마야' 몇부작인지도 확인해보겠습니다. 


나도 엄마야 몇부작


극본 이근영 작가와 배태섭 감독 연출의 SBS 아침연속극 '나도 엄마야' 줄거리는 모성을 박탈당한 여성의 사랑의 난관과 극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아기를 대신 낳아주는 여성이 모성을 느낀다는 소재 자체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진짜 모성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만듭니다. '나도 엄마야' 등장인물 관계도를 통해서 이야기 계속 이어나가보겠습니다. 출처는 센치한박양님의 블로그입니다. 


나도 엄마야 인물 관계도


생존을 위해 분투하는 두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나도 엄마야' 등장인물 관계도의 중심에는 윤지영(이인혜)와 최경신(우희진)이 있습니다. 빚을 갚기위해 아기를 대신 낳아주기로 결심한 윤지영(이인혜)와 얽히면서 벌어지는 갈등이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나도 엄마야' 인물관계도를 잘 살펴보셔야 합니다. 


나도 엄마야 등장인물


지영에게 아기를 낳아달라고 의뢰 한 모든 것을 다 가진 여자 재벌가 며느리 경신(우희진)의 시동생 신상혁(알렉스)를 지영(이인혜)가 사랑하게 되면서 갈등이 증폭됩니다.



대학생 시절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시고, 엄마는 재혼을해 곁을 떠나자 지영(이인혜)는 혼자 힘으로 대학을 마치고 결혼도 하고 임신을 해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고로 인해 남편과 뱃속의 아이까지 잃게 되면서 고통에 몸부림치며 범인을 찾아나섰지만 실패했습니다. 그래도 지영은 정신을 차리고 살아갈 용기를 내었지만 다시 시련이 닥칩니다. 엄마의 사업부도 새아버지의 빚까지 집안이 모조리 몰락하게 되어 의붓오빠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하지만 지영(이인혜)는 아기를 낳고 깊은 모성애를 느끼게 됩니다.


나도 엄마야 줄거리


지영과 대척점에 있는 인물은 모든 것을 가졌지만 아들 하나가 부족한 경신(우희진)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영의 출산에 승부수를 걸었고, 윤지영의 아기를 두고 필생의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생존을 위해 지영이 낳은 아기를 반드시 내 자식으로 만들어야 하는 경신(우희진)의 치열한 모습이 '나도 엄마야'의 시청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나도 엄마야 인물 관계도


경신(우희진)의 시댁은 재벌가입니다. 신태종 회장의 아들 신현준(박현준)은 야망과 욕심이 있어, 일중독에 경영능력도 뛰어납니다. 자식이 없어 괴로워했기에 경신과의 갈등이 불가피합니다. 


나도 엄마야 등장인물 관계도


신현준의 동생, 신회장의 둘째 아들 신상혁(알렉스)는 형과의 정반대의 캐릭터입니다. 재벌가의 아들인게 오히려 고통인 상혁은 이혼했었지만, 지영(이인혜)를 통해 신뢰와 사랑을 되찾게 됩니다. 그외 인물로는 경신의 절친이자 후배인 오혜림(문보령)이 있습니다. 산부인과 의사인 혜림은 결혼할 생각은 없지만, 자식을 낳고 싶어 싱글맘의 인생을 선택합니다. 


나도 엄마야 줄거리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 등장인물 관계도를 살펴보며 주요 캐릭터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막장적 요소로 논란이 잃었던 아침드라마는 많았지만, '나도 엄마야'는 파격적인 소재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아기를 대신 낳아준다는 것 자체가 민감한 소재이지만, 그 안에 메시지를 담았다고 합니다.




'나도 엄마야'의 배태섭 PD는 막장 아침드라마가 아니라고 언급하면서 모성애, 가족, 세상에 대한 시선을 다루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무겁고 부담스러운 소재와 스토리라도 사람들이 한 번 생각해봐주면 좋겠다는 하는 의도가 담겨있는 것 같은데요. 이인혜도 자극적이고 막장적인 소재와 전개에 대한 우려를 두고 '나도 엄마야'는 인위적이고 노골적이지 않다며 자신했었습니다. 


나도 엄마야 몇부작


'나도 엄마야'의 이야기 전개가 빨라서 보는 재미가 있고, 인물들의 갈등 해결에 긴장감이 있어 몰입감은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 경신(우희진)이 점점 덫에 빠져 헤어나올 수 없는 상황이 자극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나도 엄마야 줄거리


'나도 엄마야'를 애청하시는 분들은 매회 펼쳐지는 두 주인공의 신경전이 흥미로우실 텐데요. '나도 엄마야'의 기획의도대로 갈등이 해결되면서 가족과 인생에 대한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나도 엄마야 몇부작


SBS 아침연속극 '나도 엄마야'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 40분부터 30분간 방영됩니다. 매일 아침 본방사수 하고 계신 분들은 '나도 엄마야' 몇부작인지도 궁금하실 것 같아 알아보았습니다.



5월 28일 첫방송 되었던 SBS '나도 엄마야' 몇부작 정보 알아보니 총 120부작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방송사 사정마다 달라질 수 있지만 나도 엄마야' 는 11월 중순쯤에 종영 예정입니다. '나도 엄마야' 재방송은 SBS TV, SBS플러스 채널에서 방영되며, 드라마 '나도 엄마야' 다시보기 사이트를 통해서 무료보기도 가능하니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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