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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계룡선녀전 몇부작 등장인물 관계도 줄거리 원작 웹툰 


계룡선녀전


남지현, 도경수 주연의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이 해피엔딩으로 종영했습니다. 100% 사전제작되었던 '백일의 낭군님'은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14.4% 시청률로 종영되었던 '백일의 낭군님'은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4위를 기록했습니다.


계룡선녀전 몇부작


 '백일의 낭군님' 후속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이 흥행을 이어나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문채원이 2인 1역을 한다는 '계룡선녀전' 은 어떤 작품인지 '계룡선녀전' 줄거리, 인물관계도를 살펴보겠습니다. 이어서 드라마 '계룡선녀전' 원작과 몇부작인지도 확인해보겠습니다.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우리 모두가 알고있는 '선녀와 나무꾼' 설화를 코믹하게 다룬 이야기입니다.  '계룡선녀전' 줄거리는 우리에게 친숙하면서도 독특합니다. 계롱산 자락에서 수수께기로 선문답을 일삼으며 살고 있는 할머니는 맛좋은 커피를 내리는 바리스타입니다. 할머니는 남편이 날개옷이 어디 있는지 알려주지 않은 채 갑자기 세상을 떠나 남편의 환생을 699년째 기다리는 선녀입니다. 


계룡선녀전 줄거리


엄청난 세월을 환생하며 남편을 기다리고 있는 선녀 선옥남은 서방님 후보를 만나게 됩니다. 서방님 후보가 한 명이 아니라 두 명이라는 점이 '계룡선녀전'의 줄거리를 이끌어나가게 될 텐데요. 한 명은 소위 '냉미남' 즉 냉정한 미남이고, 또 다른 한명은 정반대로 따뜻한 남자입니다. 


계룡선녀전 줄거리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향연이 기대되는 '계룡선녀전' 등장인물 관계도를 살펴보며 이야기 이어나가보겠습니다. 


계룡선녀전 인물관계도


계룡선녀전 등장인물 관계도 중심에는 699살인 고두심이 연기하는 할머니 선옥남과 문채원이 연기하는 젊은 선옥남이 있습니다. 


계룡선녀전 인물관계도


그리고 선옥남은 두 남자 즉 정이현(윤현민)과 김금(서지훈)과 엮이게 되는데요. 정이현과 김금은 동료입니다. 


계룡선녀전 인물관계도


옥남은 699년 전 선녀포에서 날개옷을 잃어버려 나무꾼과 가정을 꾸리고, 아들 점돌이 딸 점순이를 낳으며 평범하게 살아갔습니다. 어느날 나무꾼이 세상을 떠나자 과부가 된 옥남은 오랜세월 남편이 환생하길 기다리다 남편으로 추정되는 남자를 만나기 위해 계룡산 산골을 떠나 서울로 올라갑니다. 



서울에서 커피를 내리며 생활하는 선옥남은 보통 사람들에게 푸근한 할머니(고두심)로 보이지만, 인연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름다운 선녀(문채원)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선하고, 따스한 성품 그리고 엉뚱한 매력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인 옥남은 색시를 못알아보는 까칠한 정이현(윤현민)때문에 속앓이를 하지만 김금(서지훈)의 도움을 받으며 서울 생활을 이어나갑니다. 


계룡선녀전 등장인물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구구단의 멤버 강미나가 선옥남과 나무꾼의 딸 점순이 역을 맡았는데요. 점순이는 인간과 고양이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성인이 된 점순이는 방구석에서 소설을 쓰며 호랑이로 태어났던 기운을 숨기지 못합니다. 


계룡선녀전 등장인물


감정기복이 심하고 욱하지만, 옥남을 지켜주는 든든한 가족입니다. 서울로 올라오면서 그동안 글로만 풀었던 욕망이 분출되면서 영화감독 지망생 엄경술(유정우)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계룡선녀전 강미나


정이현(윤현민)은 이원대학교 최연소 부교수입니다. 매사를 의심하고 투덜대는 인물로, 지나친 결벽증을 갖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계룡선녀전 윤현민


불면증으로 커피에 의존하는 그는 할머니 선옥남을 만나면서 삶의 변화를 겪기 시작합니다. 옥남의 커피로 불면증은 해소되었지만, 고통스러운 꿈이 계속됩니다. 



까칠남 이현과 다르게 김금(서지훈)은 자연의 모든 생물과 대화할 정도로 선량한 품성을 갖고 있습니다. 


계룡선녀전 김금


무엇이든 열심히 하지만 어설픈 면이 있는 김금은 이현과 한집에 살고 있는데요. 이현과 추석에 고향에 내려갔다가 옥남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옥남의 아들 점돌이(공룡알 같은 알로 환생)를 만져 금이 가자 도망치듯 이현과 서울로 올라옵니다. 


계룡선녀전 등장인물


김금(서지훈)은 이현과 옥남의 중간에서 바람막이 역할을 하면서 옥남을 다정하게 보살피는 캐릭터입니다. 


계룡선녀전 등장인물 관계도


이함숙(전수진)은 이원대학교 스타교수로서 정이현(윤현민)을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투덜거리는 이현과 절친이 된 그녀는 어느새 하루만 이현의 투덜거림을 안들으면 허전해집니다. 이성과 논리에 근거해 환자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하지만, 막상 자신은 짝사랑만 10년째하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계룡선녀전 등장인물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 등장인물 관계도를 보면서 줄거리까지 짚어보고 있는데요. '계룡선녀전' 등장인물 중에 재밌는 캐릭터들이 많은데, 그 중 터주신과 신선 3인방에 주목해보시길 바랍니다. 안명미가 연기하는 조봉대는 집터를 지켜주는 터주신인데요. 


계룡선녀전 안영미


이원대학교에서 커피트럭을 운영하면서,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독특한 캐릭터입니다. 붉은 클레오파트라 머리와 요상한 차림새로 다니는 조봉대(안영미)는 은혜는 백 배로 갚고, 복수는 만 배로 갚아줘야 속이 편한 인물입니다. 



신선 3인방중 한명인 구 선생(안길강)은 겉으로 보면 멋쟁이 중년 신사이지만, 사실은 소심하고 뒤끝이 있는 캐릭터입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박 신선(김민규) 극각의 효험이 있는 팥알 3 개가 있지만, 어떤 팥알이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박 신선을 구박하는 마지막 신선 오선녀(황영희)는 300년 전 날개옷만 훔쳐가고 도망간 나무꾼을 찾으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계룡선녀전 줄거리


 '계룡선녀전'에서는 개성만점의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많은데요. 강미나, 안영미를 비롯해 신선 3인방의 케미가 코믹한 시너지를 발산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계룡선녀전 원작


드라마 '계룡선녀전'은 원작은 작가 돌배의 웹툰입니다. 고려, 조선시대를 거쳐 바리스타가 된 699세 계룡산 선녀가 서방님과 날개옷을 찾는다는 설정이 동일한데요. 개인적으로 참 재미있게 보았던 계룡선녀전이 이렇게 빨리 드라마로 제작되어 매우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계룡선녀전 원작 웹툰

2017년 상반기부터 연재되었던 계룡선녀전 원작 웹툰이 2018년 하반기에 tvN 드라마로 제작되어서 신기하기도 합니다. 돌배 작가의 계룡선녀전 웹툰은 올해 총 55화로 완결되었습니다. 


계룡선녀전 웹툰


10화까지는 무료로 볼 수 있는 '계룡선녀전' 웹툰이 시리즈 앱에서 드라마 런칭기념 할인혜택을 진행하고 있네요. 매일 1화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계룡선녀전' 원작인 웹툰에 관심있으신 분은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너무도 친숙한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가 현대의 정서와 맞물려 하나의 사랑스러운 작품으로 탄생했는데요. 자극적이지 않고, 매회 기분 좋게 볼 수 있었던 '계룡선녀전' 원작 웹툰과 마찬가지로 드라마 '계룡선녀전'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계룡선녀전 원작 웹툰


드라마 '계룡선녀전'의 김윤철 PD는 사람 간의 인연을 중점적으로 연출했다고 하는데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했기때문에 비교는 피할 수 없겠습니다. 김윤철 PD는 가볍고 재미있게 변주했다고 하니 원작의 캐릭터를 살리는 배우의 몫이 큰 것 같습니다.


계룡선녀전 등장인물


 '공주의 남자'로 사극에 잘 어울리는 배우로 평가받았던 문채원은 선옥남 역을 맡으면서 다시 한번  단아하면서 기품있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문채원은 개인적으로 시트콤 장르를 좋아해 '계룡선녀전'에 출연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계룡선녀전 문채원


정이현 역을 맡은 윤현민은 이번 작품이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다고 하는데요. 그동안 진중하고 무거운 이미지의 캐릭터를 선보였던 윤현민은 '계룡선녀전'으로 로맨틱 코미디의 주인공으로서 새로운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계룡선녀전 몇부작


'백일의 낭군님'의 흥행으로 '계룡선녀전' 시청률에 대한 기대가 배우들에게도 아무래도 부담이면서 기대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채원은 하늘에 시청률을 맡기겠다고 했지만, 윤현민은 시청률이 잘 나왔으면 좋겠다는 솔직한 속내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오래 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설화에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이 더해진 '계룡선녀전' 시청자들에게 끝까지 많은 사랑 받으며 대박나기를 기원합니다.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 본방사수하고 계신 분들은 '계룡선녀전'몇부작인지도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계룡선녀전 몇부작


스트레스 받지 않고 유쾌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드라마 '계룡선녀전' 몇부작인지 알아보니 총 16부작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1월 5일 첫방송으로 시작한 '계룡선녀전' 방송시간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9시 30분부터입니다. tvN '계룡선녀전' 재방송은 tvN, OLIVE 채널에서 시청하실 수 있으며, 사이트를 통해 '계룡선녀전' 다시보기, 무료보기도 가능하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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