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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라 운명아 등장인물 관계도 몇부작 줄거리 


비켜라 운명아


2018년 반을 함께한 KBS1 TV의 일일연속극 '내일도 맑음'이 시청률 20%대로 종영했습니다. 배우들은 7개월간의 대장정이 감사함과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내일도 맑음' 후속으로 저녁 안방극장을 찾아올 일일연속극은 박윤재, 서효림, 강태성, 진예솔 등이 출연하는 '비켜라 운명아'입니다.


비켜라 운명아 몇부작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줄거리와 등장인물 관계도를 살펴보며 어떤 작품인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어서 '비켜라 운명아' 몇부작으로 기획되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연출은 곽기원 PD, 극본은 박계형 작가가 맡은 '비켜라 운명아' 줄거리는 평범한 흙수저 청년이 알고보니 한 그룹의 혈육인 것이 밝혀지며 운명이 바뀌는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입니다. '알고보니 재벌 3세'라는 설정으로 시작하는 '비켜라 운명아'의 주인공 남진은 가족과 사랑을 지키기 위해 고된 일을 마다하지 않았던 캐릭터입니다. 


비켜라 운명아 줄거리


KBS 일일연속극  '비켜라 운명아' 줄거리를 제작진은 세 개의 사자성어로 요약했는데요. 운명과 도전, 사랑을 담은 드라마를 표현하는 사자성어는 '자구다복', '건곤일척', '조운모우'였습니다. 


비켜라 운명아 등장인물


스스로 많은 복을 구한다는 뜻의 '자구다복', 하늘과 땅을 걸고 운에 맡겨 한 번 던져본다는 의미의 '건곤일척', 남녀 간의 깊은 사랑을 뜻하는 '조운모우' 까지 담아내고 있다고 하니  '비켜라 운명아'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비켜라 운명아' 등장인물 관계도를 어떤 사연들이 엮여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비켜라 운명아 인물관계도


KBS 저녁일일극 '비켜라 운명아' 인물관계도 중심에는 양남진, 최시우, 한승주, 정진아가 있습니다. '비켜라 운명아'  등장인물들을 한 명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박윤재가 연기하는 양남진은 직원이 단 둘뿐인 어촌 인력사무실의 사장입니다. 밝고, 긍정적인 남진(박윤재)는 선한 품성을 가진 정이 넘치는 인물입니다. 남진은 어머니와 첫사랑 진아를 위해 형편이 넉넉하지 못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비켜라 운명아 줄거리


가족과 사랑을 위해 성실히 살아가는 그에게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데, 바로 자신이 현강그룹의 혈육이라는 사실입니다. 현강그룹의 정상으로 가는 길에 들어선 남진(박윤재)이 운명 속에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비켜라 운명아'의 시청포인트입니다. 


비켜라 운명아 등장인물


서효림이 연기하는 한승주는 주식회사 민한의 대표 한만석의 외동딸입니다. 천방지축이며 왈가닥한 성격의 승주는 자유분방한 캐릭터입니다. 유학에서 돌아와 승주(서효림)이 맞닥뜨린 현실은 엉망진창입니다. 


비켜라 운명아 등장인물


현강그룹의 손자 최시우와 정략결혼을 해야하는 처지에 아버지는 믿지 못할 여자 고연실과 연애하며 정신이 팔려있습니다. 이런 소용돌이 속에 승주의 인생에 나타난 남자가 바로 남진(박윤재)입니다. 미운 정 고운 정이 들면서 승주(서효림)은 남진과 시우 사이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사랑을 찾으리라 결심합니다.




다이아몬드 수저인 강태성(최시우)는 현강그룹의 손자입니다. 패션업계의 최고의 엘리트인 태성은 냉철한 카리스마의 소유자입니다. 좀처럼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시우(강태성)은 첩의 자식이라는 이유로 사랑과 인정을 받지 못해 상처가 있는 인물입니다. 남진과는 운명의 라이벌로서 사랑과 권력 사이에서 갈등하게 됩니다. 


비켜라 운명아 등장인물 관계도


남진의 첫사랑 정진아(진예솔)은 힘겹고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아프고 무능력한 부모님 밑에서 한 줄기 빛이 되어준 사람이 바로 남진(박윤재)였습니다.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진아는 아등바등 노력하지만, 일이 잘 풀리지 않습니다. 고향을 돌아온 그녀가 맞이한 현실은 빚더미와 아픈 아버지였습니다. 진아는 팔려가듯 예정된 결혼 등 발목을 붙잡는 운명에 반항하는 캐릭터입니다. 


비켜라 운명아 인물관계도


'비켜라 운명아' 인물관계도에 있는 주변 인물들도 살펴보겠습니다. 시우의 엄마 최수희(김혜리)는 디자인 업계에서 성공한 커리어우먼입니다. 안석호 회장 아들 안영규와 사랑에 빠져 시우(강태성)를 낳았지만, 끝까지 현강그룹의 그림자로 남아 원한을 지니고 있습니다. 영규와 소영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후 유전자 검사를 통해 시우(강태성)를 현강그룹에 입성시켰습니다. 수희는 아들 시우(강태성)가 현강그룹 왕좌에 오르는 것에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비켜라 운명아 인물관계도


현강그룹 고문변호사인 허청산(강신일)은 안석호가 유일하게 믿고 의지하는 오른팔입니다. 남다른 통찰력을 상대를 꿰뚫어보는 청산(강신일)은 남진을 현강그룹의 후계자로 자격이 있는지 조용히 지켜보며 응원합니다. 



남진의 고향사람들에 대해서도 살펴볼 텐데요. 남진의 양모인 양순자와 진아를 짝사랑하고 있는 강대식입니다. 


비켜라 운명아 인물관계도


현강그룹 사람들도 확인해보겠습니다. 현강그룹의 설립자이자, 남진의 할아버지인 안석호(남일우)와 현강그룹의 보조 디자이너 서연지(송민지)입니다. 


비켜라 운명아 인물관계도


'비켜라 운명아' 등장인물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식회사 민한 사람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승주의 아빠이자 민한의 대표인 한만석(홍요섭)과 허영심과 사치심이 가득해 만석의 돈을 노리고 있는 고연실(유지연) 그리고 연실의 남동생 고선규(강두)입니다. 


비켜라 운명아 인물관계도


주인공 남진 역을 맡은 박윤재는 '비켜라 운명아' 운명의 대본을 읽고 일일극 같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인물 하나하나 감정선이 섬세하게 살아있어 소설 한편을 읽은 것 같아서 꼭 출연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는데요. 


비켜라 운명아 몇부작


KBS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는 흙수저 청년의 인생극복기라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면서도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비켜라 운명아'의 주연배우인 박윤재, 서효림, 강태성, 진예솔을 중심으로 매회 예측이 불가능한 4각 로맨스가 펴쳐질 예정입니다. 4명의 젊은 남녀들은 각기 다른 성장배경을 갖고 있어 저마다 다른 개성과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켜라 운명아 몇부작


인생역전 대찬스를 맞이한 흙수저 청년 양남진을 그동안 엘리트, 금수저 캐릭터를 많이 연기했던 박윤재가 어떻게 소화해낼지 지켜보게 될 것 같습니다.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서효림 역시 집안에서 정해준 길을 거부하고 주체적인 인생을 선택한 부잣집 외동딸인 승주를 잘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남진과 다르게 금수저 엘리트 코스를 밟은 시우(강태성)은 인생의 갈림길에서 어떤 변화를 겪게될지도 시청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자신의 꿈이 확고하지만 가난으로 발목이 잡힌 진아(진예솔)은 어떻게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나갈지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비켜라 운명아 진예솔


풋풋한 썸, 치명적인 사랑 등 로맨스도 선보이고 있는 '비켜라 운명아' 4명의 인물중 누가 가장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게 될지도 궁금하네요. 각자 다른 삶의 방향을 가던 인물들이 한 점에 모여 어떤 인연을 만들어갈지 매회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11월 5일 월요일 첫방송 된 KBS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몇부작인지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 알아보았는데요. '비켜라 운명아' 몇부작 정보 확인해보니 '내일도 맑음'과 마찬가지로 120부작으로 기획되었습니다. 2019년 상반기까지 긴 여정을 달릴 일일연속극 '비켜라 운명아'는 KBS 1TV에서 매주 평일 저녁 8시 25분 부터 35분간 방영됩니다. '비켜라 운명아' 재방송은 KBS WOLRD, KBS W TV 채널에서 시청하실 수 있으며, 사이트를 통해 다시보기, 무료보기도 가능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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