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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몇부작 인물관계도 줄거리 내용


내 뒤에 테리우스 몇부작


올가을에는 지상파, 종편, 케이블 채널 모두 정말 볼만한 드라마들이 쏟아지는 것 같습니다. MBC 수목드라마 '시간' 후속으로 극본 오지영 작가의 '내 뒤에 테리우스' 가 방송되는데요. 오지영 작가는 '쇼핑왕 루이'로 좋은 평가를 받았었습니다. 오지영 작가는 첫 시놉시스부터 주인공 김본 역에 소지섭을 염두에 두고 집필했다고 하는 데요.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어떤 드라마인지 많이 궁금하고 기대가 크실 텐데요. '내 뒤에 테리우스' 몇부작, 인물관계도 그리고 줄거리까지 살펴보겠습니다.




'내 뒤에 테리우스' 줄거리는 전설의 요원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여자의 수상쩍은 첩보 이야기입니다. 옆집이나 주변 이웃에 비현실적인 한마디로 드라마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남자가 살면 어떨까 하는 상상에서 '내 뒤에 테리우스' 는 탄생했습니다. 


내 뒤에 테리우스 몇부작


상상만 해도 흐뭇한 이 스토리의 주인공은 김본은 소지섭이 연기하는 데요. 매일 반복되는 아줌마의 일상에 등장한 미스터리한 캐릭터인 김본을 둘러싼 등장인물들을 '내 뒤에 테리우스' 인물관계도를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내 뒤에 테리우스 인물관계도


비현실적인 인물인 전직 NIS 블랙요인인 김본의 이웃은 평범한 경단 아줌마 정인선(고애린) 입니다. '내 뒤에 테리우스' 등장인물 관계도를 보시면, 스케일이 큰 거대 음모를 쫓는 비밀 요원인 소지섭(김본)의 인생과 현실적인 삶을 사는 아줌마의 인생이 크로스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삶의 형태에 있어 대비가 큰 두 인물이 더 큰 재미와 판타지를 만들어낼 것 같은데요. 킹캐슬 아파트 아줌마 정보국 즉 KIS에 소속된 주부들과 조력하는 고애린은 쌍둥이인 아들과 딸이 있습니다. 남규리는 소지섭(김본)의 옛 연인으로 특별 출현한다고 하니, 계속 등장하는 인물은 아닙니다. 




'내 뒤에 테리우스' 주요인물에는 손호준과 임세미가 있습니다. 손호준이 연기하는 진용태는 전직 사기꾼으로서 소시오패스입니다. 박쥐같은 캐릭터인 진용태는 고애린과 엮이면서 변화를 겪습니다. NIS 요원인 유지연 역은 임세미가 맡았는데요. 숏컷으로 파격변신한 임세미(유지연)은 목숨을 바치며 국가를 위해 일하는 캐릭터입니다. 킹스백 작전중에 레전드 요원인 테리우스 즉, 소지섭을 만나게 되지만 그의 옆에 있는 고애린(정인선)을 발견하게 됩니다. 


내 뒤에 테리우스 인물관계도


 '내 뒤에 테리우스' 인물관계도를 살펴보니, 독특한 소재와 친숙한 캐릭터들의 조합으로 대박조짐이 보이네요. 평범하지 않은 사람과 지극히 평범한 인물과의 조합은 기존 드라마에서 종종 발견된 구성이지만, 미스터리한 전설적인 요원과 홀로 고단하게 육아를 하는 아줌마와의 이야기는 처음이기에 더욱 기대됩니다. 


내 뒤에 테리우스 인물관계도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 줄여서 '내뒤테'에서 소지섭(김본)은 베이비시터가 되면서 캐릭터의 변화과정을 보여줄 텐데요. 정인선(고애린)은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겪게 되면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손호준(진용태)는 이번에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연기변신을 예고했는데요. 전설의 요원 소지섭이 베이비시터로 아줌마와 엮이는 것을 보면서 기막혀하는 모습 임세미(유지연)의 모습도 재미있는 시청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네 배우의 신선한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내면서 '내뒤테'를 흥미롭게 이끌어갈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내 뒤에 테리우스 몇부작


소지섭은 전직 에이스 요원 역할을 위해 시스테마를 베이스로 한 무술도 열심히 연습했다고 합니다. 시스테마는 러시아 특수부대 무술로 유명한데요. 드라마에서 소지섭의 단호하고 절도 있는 액션도 시청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내 뒤에 테리우스 몇부작


'내 뒤에 테리우스'(내뒤테) 배우들과 스테프들 모두 7월 초에 촬영을 시작했기 때문에 폭염으로 모두 고생했다고 합니다. 드라마 속 계절은 가을이였기에 긴팔을 입고 연기해야 했던 배우들의 고충이 상당했다고 합니다. 국내 최초로 폴란드 로케이션으로 촬영을 진행한 '내 뒤에 테리우스' 스케일이 커진 만큼 애피소드 하나하나에 긴장감이 더해지겠습니다. 


내 뒤에 테리우스 몇부작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는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꼬리를 무는 첩보 액션에 로맨스가 더해져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습니다. 이미 본방사수를 마음먹은 소지섭 팬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내 뒤에 테리우스' 몇부작인지도 확인해보겠습니다.



 '내 뒤에 테리우스' 몇부작 아직 정확한 방송 분량은 나오지 않았는데요. '내 뒤에 테리우스' 후속작인 '붉은달 푸른해' 가 11월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하니, 일반적인 드라마 분량인 16부작으로 예상됩니다. 하루에 2회씩 방송되기 때문에 32회로 종영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부작 즉, 40회까지 분량이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는 점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MBC TV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 재방송은 MBC, MBC 드라마넷, Sky Drama, DRAMAcube 채널에서 시청가능하며 사이트에서 다시보기, 무료보기도 하실 수 있습니다.



9월 27일에 첫방송되는 내 뒤에 테리우스 방송시간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10시부터이며, 1회당 35분으로 하루에 2회씩 70분간 방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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