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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몇부작 원작 줄거리 등장인물 관계도



후지TV에서 2002년도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제33회 더텔리비전 드라마 아카데미상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일드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의 주연 기무라 타쿠야는 남우주연상을 시바사키코우는 여우조연상을 거머쥐었습니다.



각본상, 감독상 등 수많은 상들을 휩쓴 일드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16년이 지난 지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이 리메이크작으로 돌아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원작


 tvN 수목드라마 아는와이프 후속으로 돌아온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줄거리 등장인물 관계도를 살펴보며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어서 원작과의 차별점,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몇부작 정보까지 확인하겠습니다. 



원작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작가, 배우, 감독까지 모두 탑클래스로 만들어준 엄청난 드라마였습니다. 막장드라마라는 이야기도 나왔었지만, 세월이 지나도 회자될 만큼 특유의 감성이 녹아있는 작품인데요.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몇부작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줄거리는 괴물이라 불리는 위험한 남자와 상처를 지닌 가련한 여자 그리고 괴물같은 남자에 맞서는 여자의 오빠에게 닥친 운명이야기입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줄거리 인물관계도를 살펴보며 언급해보겠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인물관계도


인간을 믿지도 좋아하지도 않은 한 남자의 변화와 사랑이기에 더 가슴아프고 찬란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등장인물 관계도의 중심에는 김무영과 유진강이 있습니다. 서인국이 연기하는 김무영은 수제맥주 회사 아츠 브루어리의 제1조수입니다. 김무영은 잘생긴 외모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지만, 속을 도무지 알 수 없는 캐릭터입니다. 인간사에 무관심하며 얽매이지 않는 그는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기도 하는데요. 서른 살인 무영(서인국)은 5살까지의 기억이 없고, 6살부터는 보육기관에서 자랐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몇부작


정소민이 연기하는 유진강은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의자할 가족은 스무 살 터울의 오빠 진국뿐입니다. 오빠는 연애하라고 달달볶지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을 오빠 진국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진강의 오빠 유진국은 박성웅이 맡았습니다. 27년차 경찰인 그는 강력팀 형사입니다. 유과장이라는 별명을 가진 유진국(박성웅)의 캐릭터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좋은 사람'입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인물관계도


20년 넘게 홀로 동생을 키운 그에게는 말못할 비밀이 있습니다. 진강(정소민)의 친구 백승아(서은수)는 무영에게 애정을 느끼지만 장우상(도상우)와 약혼한 상태입니다. 엄초롱(권수현)은 강력계 형사 신참인데요, 진국(박성웅)은 그를 남편감으로 찍었고, 그 역시 진강(정소민)에게 애정을 느낍니다. 무영에게 의지하는 임유리(고민시)는 부유한 집안의 막내딸이지만 애정결핍에 정신상태가 불안합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고민시


고민시는 영화 '마녀'에서 주인공 다미 친구로 출연하여 발랄한 연기로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입니다. 개인적으로 고민시가 이번에 우울한 캐릭터를 어떻게 소화해낼지 기대가 됩니다.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인물관계도를 살펴보니 얽히고 설킨 관계가 흥미로운데요. 주인공 무영(서인국)과 진강(정소민)의 사이는 아직 공백상태라는 것이 보이실 겁니다. 이후 두 사람의 운명이 어떻게 바뀔지 지켜보는 것도 시청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등장인물 관계도에는 퍼즐처럼 얽혀 아직 밝혀지지 않은 비밀들이 있습니다.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예고되어 있는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무영(서인국)과 진강(정소민)의 케미와  주변의 다양한 캐릭터들의 조합이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데요.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줄거리


원작을 뛰어넘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tvN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는 미스터리 멜로물로서 인물들 사이의 연결고리와 추적해가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각각의 등장인물들이 사연이 있고, 이들 관계들이 만들어내는 서사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궁금해집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몇부작


박성웅은 '일억별' 시청률을 10%로 예고했는데요, 강렬했던 문제작이었던 만큼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배우들은 '우리만의 색'으로 채울 것을 자신했습니다. 원작의 무게를 이기고 리메이크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극본은 '아내가 결혼했다', '달콤한 나의도시'의 송혜진 작가가 맡았고, 연출은 '오 나의 귀신님' '고교처세왕' '내일 그대와' 의 유제원 감독이 맡았습니다. 한국 제작진들의 극본과 연출로 엇갈린 로맨스가 어떻게 이색적으로 그려질지 매회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줄거리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원작 일드와 다른 매력을 찾아나가는 것도 시청포인트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원작 기무라 타구야 역을 연기하는 서인국은 원작과 틀린게 아니라 다른 것이고 김무영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보겠다고 했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몇부작


정소민은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원작을 감명깊게 보았다고 밝혔는데요. 리메이크 대본이 원작과 닮아있으면서도 달라서 작가와 감독을 믿고 선택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색깔로 채워나가고 있는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리메이크작만의 매력에 빠진 분들은 본방사수하고 계실텐데요. 그래서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몇부작인지도 알아보았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원작은 총11부작으로 제작되었고 마지막 11회 시청률은 27%나 달성했었습니다. 리메이크작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몇부작 정보 확인해보니 총 16부작으로 기획되었습니다. 10월 3일 첫방송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방송시간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부터입니다.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재방송은 tvN, O tvN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며 다시보기, 무료보기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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